Michael McCoy

저는 볼티모어에서 나고 자랐으며, 이라크로 두 번이나 파병을 나간 상이군인입니다. 저에게 사진은 매우 중요한 치료제이기도 합니다. 사진은 다른 사람의 기쁨을 포착함으로써 제 삶의 여정을 돌아보게 해줍니다. 저는 언제나 촬영 대상을 존중하는 것을 잊지 않습니다. 저와 제 렌즈가 자신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게 했을 뿐만 아니라 (때로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제게 놀라운 치유 효과를 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제가 하는 일, 그리고 촬영 대상과의 개인적 공감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그러면 고객도 편안한 마음으로 공감을 되돌려줍니다. 뷰파인더를 보고 셔터에 방아쇠를 당기는 손가락을 올릴 때마다 그야말로 이라크에 파병 나갔을 때 경험한 트라우마에서 탈출하는 트리거가 됩니다. 카메라는 저의 구원입니다. 사진은 중동에서 끔찍한 일을 경험한 이후에 특히 제 삶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게 해주었습니다. 사진은 특정 순간을 남기고, 다른 사람의 눈을 통해 삶을 경험할 기회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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