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Creative: Polly Rusyn x Photography talk

2020.06.24

Polly Rusyn은 여러 곳에서 작품을 선보인 거리 사진가입니다. 색상, 패턴에 대한 예리한 안목과 순간을 구성하는 탁월한 능력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다들 그렇지만 Polly도 지금은 런던의 자택에서 갇혀 지냅니다. 이 영상에서는 거리 사진이란 무엇인지, 봉쇄령의 시대에 거리 사진에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소재가 부족할 때에도 굴하지 않고 창의적으로 지내는 법, 밖에서 보내는 시간이 극히 한정되어 있을 때 눈썰미를 키우는 법 등 여러 가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거리 사진 촬영에 유용한 팁을 공유하고, 작가 본인이 신뢰하는 듬직한 동반자 X100V로 봉쇄령 시국 중에 완성한 창의적인 작품도 몇 점 소개합니다.